[한국강사신문 정헌희 기자] 황준연 작가가 6월 25일 21시부터 22시까지 ‘인생을 바꾸는 독서법’의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황준연 작가는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를 하면서 많은 사례를 접했다.”며, “책을 읽으면 1년 만에 CEO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추천해주고 싶은 책을 소개하며, 책에 답이 있다고 덧붙였다.
독서는 운동과 같아서 생각의 근육이 생긴다. 독서의 근육이 생기면 인생의 많은 순간에서 좋은 선택을 하게 된다. 그 선택이 쌓이다 보면 놀라운 성과도 볼 수 있다.

황준연 작가는 오늘부터 아웃풋이 있는 독서를 시작해서 세계적은 전문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메모하고 밑줄 긋고, 책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감상평과 깨달음 격언을 SNS에 공유하고, 서평과 리뷰, 독서 모임 갖기를 추천했다.
강의를 마치고 질문 공세가 이어졌다. 독서의 열기가 대단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교육생들은 교육 소감으로 “평생 해오던 독서습관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실제 경험을 중심으로 준비하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 “한 시간의 강의가 좋은 책 한 권 읽고 난 기분처럼 뿌듯하다.” 등 큰 만족도를 보였다.

황준연 작가는 ‘한국평생교육원 전임교수’를 역임했다. 강의 분야는 ‘독서법, 독서습관’, ‘글쓰기’, ‘책 쓰기’, ‘동기부여’ 등이 있다. 저서로는 ‘하루 1시간 독서습관.’ ,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 있으며, 독서법을 주제로 네 번째 책 또한 집필하고 있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