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연 작가 초빙 ‘인생을 바꾸는 독서법’ 설문대여성문화센터,특강 성료

[한국강사신문 김순복 기자]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소장 강봉숙)는 지난 1일 14시부터 16시까지 ‘인생을 바꾸는 독서법 특강’를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제주도 책쓰기연구소 대표인 황준연 작가가 ‘아웃풋 독서법’의 주제로 진행됐다.

황준연 작가는 독서가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서평 등 출력을 해야만 진정한 독서를 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독서가 실생활에 도움이 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서평을 쓰는 것이 진정한 독서라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황준연 작가는 ‘한국평생교육원 전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삼성생명, 제주시 교육지원청,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시평생학습관, 우당도서관, 나무와숲 대안학교, 김녕초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 독서법, 독서습관, 글쓰기, 책 쓰기, 동기부여 등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1시간 독서습관.’,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가 있으며, 독서법을 주제로 네 번째 책 또한 집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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