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김순복 기자] 와일드북 출판사는 ‘어떻게 평범한 직장인이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를 펴냈다.
이번에 출간한 ‘어떻게 평범한 직장인이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 의 저자 황준연 작가는 독서와 책 쓰기를 통해서 새로운 삶을 만났고, 이제는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스스로 그 길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황준연 작가는 2년 전까지 평범한 직장인이었다가 1년 만에 2권의 책을 쓰고, 전국적으로 강의를 다니고 있다. 2천여 권의 책을 읽으며 깨달았던 책 쓰기의 비밀 또한 이 책에 담겨있다. 부록에는 독자들에게 출간계획서를 쓸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 독자들이 출간계획서를 쓰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이 어떤 책을 쓰면 좋을지 고민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이 책의 저자 황준연 작가는 작가가 되겠다는 마음을 먹은 지 7개월 만에 마침내 작가가 되었다. 이 책은 그런 저자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담았다. 동시에 저자가 변화하던 그 순간과 꿈꾸는 미래도 담았다. 독자들 역시 이 책을 읽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희망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황준연 작가는 코치 자격증을 취득하여 국제코치연합과 한국평생교육원에서 책 쓰기 코치로 활동 중이다. ‘성공은 흔적을 남긴다.’라는 말을 좋아하며, 세상에 있는 책을 모두 읽겠다는 각오로 매일 몇 시간씩 책을 읽는다. 2천여 권의 책을 읽고 그 흔적을 책으로 남기고 있다. 강의 분야는 ‘독서법, 독서습관’, ‘글쓰기’, ‘책 쓰기’ 등이다. 저서로는 ‘하루 1시간 독서습관.’,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가 있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