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강사신문 김순복 기자] 제주도책쓰기연구소 대표 황준연 작가는 지난 7월 27일 롯데 임원들을 대상으로 13시부터 15시까지 ‘인생 제2막을 위한 책 쓰기’를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황준연 작가는 “책 쓰기는 누구나 할 수 있으며, 특히 많은 회사원들이 선망하는 임원이라는 주제로 책을 쓰거나 컨설팅을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책쓰기를 독려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임원은 “내가 책을 쓸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 편견이 깨졌다.”라며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황준연 대표는 ‘한국평생교육원 전임교수’를 역임했다. 삼성생명, 제주시 교육지원청, 설문대여성문화센터, 제주시평생학습관, 우당도서관, 나무와숲 대안학교, 김녕초등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 독서법, 독서습관, 글쓰기, 책 쓰기, 동기부여 등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하루 1시간 독서습관.’, ‘평생직장은 없어도 평생 직업은 있다.’,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1년 만에 2권의 책을 썼을까’가 있으며, 독서법을 주제로 네 번째 책 또한 집필하고 있다.




